박수근(朴壽根, 1914년 2월 21일~1965년 5월 6일)은 대한민국의 화가이다. 본관은 밀양(密陽)이며 호(號)는 미석(美石)이다. 회백색을 주로 쓰면서, 단조로우나 한국적인 주제를 소박한 서민적 감각으로 다루었다. 작품으로 「나무」, 「복숭아」,「노인과 소녀」,「빨래터」등이 있으며, 그의 고향인 강원도 양구군에는 그의 이름을 딴 미술관이 건립되어 있다.

풍경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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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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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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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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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손자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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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달구지
연도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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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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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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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연도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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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물화
연도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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