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현대미술관은 대규모 상설관 구축을 통해 한국 근현대미술사의 흐름과 주요 소장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한국미술 1900-1960»에서는 전통미술의 변화와 서양화의 도입, 해방과 전후 시기의 미술을 중심으로 주요 소장품을 조망하며, ‘금강산’, ‘부부화가’, ‘가족’과 같은 주제 섹션을 마련해 보다 입체적인 시각으로 시대와 작가·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오지호(1905-1982), 이중섭(1916-1956) 등 작가의 특별 섹션을 통해 작가의 작품세계를 다층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이들이 모색하고자 했던 삶 속 예술의 의미를 함께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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