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출생한 이판 우는 14세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2019년 상하이 음악원 부속 음악중학교에 입학하여 상하이 음악원의 윤린 양(Yunlin Yang) 교수에게 사사하며 음악적 재능을 키웠다. 또래보다 늦게 음악을 시작했지만 강도 높은 연습과 열정으로 학창 시절 다수의 수상 경력을 쌓았고 장학금을 받았다.
2022년 International Photography Awards에서 '2022 올해의 건축 사진작가'로 선정되는 등 사진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그의 작품은 뉴욕, 상하이, 부다페스트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전시되며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22년 제10회 스타인웨이 전국 청소년 피아노 콩쿠르 중국대회, 제11회 선전(Shenzhen) 피아노 오픈 콩쿠르 전문 협주곡 부문, 제29회 국제 쇼팽 청소년 피아노 콩쿠르 중국대회 등에서 수상했으며, 2023년 제5회 싱가포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수상 및 클래식 소나타 상을 받았다. 2024년 야콥 플리에르 국제 콩쿠르 1위, 2025년 제65회 페루초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과 함께 관객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상하이 음악원을 졸업 후 현재 스페인 마드리드의 레이나 소피아 음악원에서 이우데니치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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