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관(宣傳官) 이광후(李光後, 1572~1598)는 조선 중기의 무신이었다. 1595(을미)년 8월 임금의 유지를 이순신에게 가지고 왔다고 난중일기에 기록하고 있다.본관은 함평(咸平) 자는 여유(汝裕)나주(羅州) 출신으로, 참봉(參奉) 이몽정(李夢禎)의 차남이고, 건공장군 소강진수군첨절제사 이광선(李光先, 1563~1616)의 친동생이며, 군자감 판관 이몽상(李夢祥, 1547~1608)의 조카이고, 시조(始祖) 고려(高麗) 삼사사(三司使) 벽상삼한삼중대광(壁上三韓三重大匡) 보국숭록대부(輔國崇祿大夫) 좌명공신(佐命功臣) 함풍부원군(咸豐府院君) 이광봉(李光逢)의 후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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