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타악기 연주자가 금속, 나무, 가죽, 돌 악기를 총동원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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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야데스(Pléïades)는 그리스 작곡가 이아니스 제나키스가 1979년에 작곡한 6인 타악기 연주자를 위한 작품으로, 원래 스트라스부르 타악기 앙상블 '레 페르쿠시옹 드 스트라스부르(Les Percussions de Strasbourg)'의 의뢰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작품은 제나키스가 이 곡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악기인 식센(sixxen)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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