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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티타(partita, partie, partia, parthia, parthie 등으로도 표기되며, 이탈리아어 partita에서 유래)는 바로크 시대의 춤곡 모음곡과 매우 유사합니다. 이 단어는 종종 모음곡(suite)이나 변주곡(variation)의 동의어로 사용되며, 각 파르티타는 시작 부분에 전주곡 악장을 추가합니다. 원래는 단일 악기 연주곡(16세기와 17세기)을 가리키는 용어였지만, 요한 쿠나우(라이프치히의 토마스 칸토르, 1722년까지 재직), 그의 제자 크리스토프 그라우프너(1683-1760), 그리고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1685-1750)는 여러 음악 작품을 모아놓은 것을 가리키는 용어로 "모음곡(suite)"의 동의어로 사용했습니다. 바로크 초기에는 파르티타라는 용어가 여러 춤곡을 반영하는 변주곡 모음이나 부분곡으로 구성된 작품을 의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