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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송(Ave Maria, 라틴어 첫 단어에서 유래)은 천사의 인사라고도 불리는 전통적인 가톨릭 기도문으로,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드리는 기도입니다. 이 기도문은 누가복음에 나오는 두 구절, 즉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를 찾아온 수태고지와 마리아가 세례 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을 방문한 장면(방문)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천사의 인사라고도 불리는 이유는 대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한 말을 토대로 하기 때문입니다. 성모송은 하느님의 어머니(테오토코스)로 여겨지는 마리아를 찬양하고 간청하는 기도입니다. 16세기 이후 가톨릭 교회에서 사용되는 성모송은 마리아의 전구를 간청하는 내용으로 끝맺습니다. 이 기도문은 여러 전통에서 다양한 형태로 전해지며, 종종 곡조로 불리기도 합니다. 라틴 교회에서는 성모송이 삼종기도와 묵주기도와 같은 다른 기도문의 기초가 됩니다. 동방 정교회의 시편 찬송에는 매일 성모 마리아를 찬양하는 테오토키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동방 정교회는 성모송과 매우 유사한 개인 기도문을 가지고 있는데, 다만 명시적으로 중재를 요청하는 내용은 없습니다. 동방 가톨릭 교회는 각 교회의 전통을 따르거나 라틴 교회법을 채택하는데, 이 라틴 교회법은 루터교, 성공회, 독립 가톨릭, 구 가톨릭 등 가톨릭 교회에서 역사적으로 분파된 여러 서방 교파에서도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