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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뮤즈'라는 부제가 붙은 교향곡 10번은 미국 작곡가 윌리엄 슈먼의 마지막 교향곡입니다. 이 작품은 미국 건국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국립 교향악단의 의뢰로 작곡되었으며, 1976년 4월 6일 안탈 도라티의 지휘로 국립 교향악단이 초연했습니다. 슈먼은 이 교향곡을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든 예술가들에게 헌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