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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10번 F# 장조는 1910년 여름에 작곡되었으며, 그의 마지막 작품입니다. 말러가 사망할 당시, 이 곡은 미완성된 초고 형태로 상당 부분 완성되었지만, 최종적으로 다듬어지거나 오케스트레이션이 완료된 상태는 아니었기에 연주가 불가능했습니다. 말러가 의도한 대로 연주 가능한 형태로 남아 있는 것은 1악장뿐입니다. 당시 말러가 겪고 있던 내면의 고통(그는 심장 질환과 아내의 불륜을 알고 있었습니다)을 반영하듯, 교향곡 10번은 그의 작품 중 가장 불협화음이 강한 곡으로 평가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