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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stis est anima mea (내 영혼이 슬프도다)는 라이프치히의 토마스교회 칸토르였던 요한 쿠나우가 작곡한 것으로 알려진 5성부 성가 모테트입니다. 가사는 성목요일 테네브라 예식의 두 번째 응답송으로, 라이프치히가 루터교로 개종한 후에도 전례에 남아 있는 라틴어 가사 중 하나입니다. 쿠나우의 후임으로 토마스교회 칸토르가 된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는 이 곡을 독일어 가사인 Der Gerechte kömmt um에 맞춰 편곡하고 기악 반주를 추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