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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opazizi/221582784281 왜 눈물의 파반느일까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암울한 엘리자베스 시대의 류트 연주자인 존 다울랜드의 류트송인 흘러라 나의 눈물아 를 기악 연주용으로 편곡한 게 눈물의 파반느 라고 하네요...
임윤찬 피아니스트 팬카페르네상스의 중심장르(?)라고 하는 마드리갈이 쇠퇴해갈 무렵... 류트나 비올 반주에 맞춰 노래하는 곡들이 작곡이 되었는데요. 그걸 류트노래 나 에어 라고 지칭했나봐요. 존 다울랜드의 음악은 우울한게 특징이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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