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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브레비스 D장조 작품번호 63은 벤자민 브리튼이 1959년 삼위일체 주일에 완성한 라틴 미사곡입니다. 3부 소프라노 합창단과 오르간을 위한 이 곡은 런던의 로마 가톨릭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을 위해 작곡되었으며, 같은 해 7월 22일 그곳에서 초연되었습니다. 브리튼은 조지 말콤이 지휘하는 웨스트민스터 대성당 합창단의 노래 실력을 높이 평가했으며, 말콤의 오르간 연주자 겸 합창 지휘자 은퇴를 기념하기 위해 이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헌정사에는 "조지 말콤과 웨스트민스터 대성당 합창단 소년들에게"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곡은 브리튼이 작곡한 유일한 전례용 미사곡입니다. 말콤이 대성당에서 거행된 예배 실황을 녹음한 음원은 10분 분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