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향곡 제45번 올림바단조 Hob.I:45 ‘고별’》은 요제프 하이든의 교향곡 중 하나로 고별교향곡 이라고도 불린다. 당시의 관현악 작품이자 교향곡으로서는 드물게 올림바단조를 쓰고 있다. 당시 큰 성공을 거두어 동시대 작곡가 요한 마티아스 슈페르거(Johannes Matthias Sperger)는 교향곡 《도착》을 작곡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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