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 이그나츠 프란츠 폰 비버는 체코계 오스트리아 작곡가이자 바이올리니스트였다. 비버는 그라츠와 크로메르지슈에서 활동하다가 고용주였던 카를 리히텐슈타인-카스텔코른 대주교를 불법적으로 떠나 잘츠부르크에 정착했다. 그는 남은 생애 동안 그곳에 머물며 많은 작품을 출판했지만, 콘서트 투어는 거의 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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