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수(張哲洙, 1974년 ~ )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2000년 초반 일본으로 어학연수를 갔다가 김기덕 감독의 《섬》을 보고 곧바로 귀국, 무작정 김기덕 감독을 찾아가 《해안선》의 연출부를 하며 영화계에 입문했다. 2010년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을 연출하며 상업영화 감독 데뷔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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