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주(趙南柱, 1978년 ~ )는 그 당시 대한민국 여성의 불공평한 사회적위치관련 및 공감을 이끌어낸 신여성. 현소설가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PD수첩, 불만제로, 생방송 오늘아침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 작가로 10년간 일했다. 2011년 장편소설 《귀를 기울이면》으로 제17회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하고 2016년 《고마네치를 위하여》로 제2회 황산벌청년문학상을 수상했다. 2015년 9월부터 세 번째 책 《82년생 김지영》을 쓰기 시작해 3개월 만에 탈고해서 출판사에 투고했다. 2017년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했다. 2018년 11월 《82년생 김지영》 판매 백만부를 돌파했다.
로그인 후 정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