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용(李址鎔, 1870년 10월 23일 ~ 1928년 6월 28일)은 일본제국의 정치인이다. 대한제국의 황족의 일원으로서, 을사오적의 일원이며 을사 늑약 체결 당시 내부대신이었다. 개명 전 이름은 은용(垠鎔), 자는 경천(景天), 용구(龍駒), 호는 향운(響雲)이다. 본관은 전주이다. 흥인군 이최응의 손자이자,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종손이며 고종의 5촌 조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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