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렬(李興烈, 1909년 7월 17일~1980년 11월 17일)은 한국의 작곡가이자 지휘자, 피아노 연주자이다. 동요를 작곡하고 보급하는 일에 힘썼으며, 음악 교육에 이바지했다. 〈봄이 오면〉, 〈섬집 아기〉 등의 작품으로 유명하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학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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