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선 (1967년 9월 20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91년 SBS 1기 공채 탤런트 출신이다. 1990년 안성기 주연의 영화 《남부군》을 통해 이미 연기 데뷔를 마친 상태였다. 각종 드라마, 영화에 감초 조연으로 많은 활약을 했다. 2010년 KBS2 드라마《제빵왕 김탁구》에서 팔봉선생의 딸, 미순의 모친 역을 맡아 연기를 하였다. 한편, SBS 공채 1기 데뷔 직전 KBS 1TV 6.25 특집극 <비극은 없다> 1부 대학생 엑스트라로 데뷔했으며 본인(황미선) 외에도 오대규 이주나 등 SBS 공채 1기 출신 배우들이 대부분의 공채 탤런트 출신들과 마찬가지로 TV 연속극에 고정출연했거나 단막극 또는 단역 연기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쳤던 터라 참신성에서 'F학점'을 받아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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