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면세점은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된 시내 면세점으로, 창업주는 신정희, 현 대표이사는 신정희, 김한성이다. 세종대로네거리의 광화문빌딩에 위치하고 있으며, 광화문빌딩 지상 2,3,4,5층을 전용 매장으로 사용한다. (총매장면적 3,636평방미터 / 1,100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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