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희(金賢姬, 1962년 1월 27일 ~ )는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 1987년 11월 29일 일명 'KAL기 폭파 사건'을 일으킨 범죄자이다. 1990년 3월 27일 대법원에서 확정적인 사형 판결을 받았지만 16일 만에 사면되었다.
로그인 후 정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