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최영선은 만 15세의 나이로 '비엔나시립음악대학' 피아노전공 본과에 입학했으며, 이후 '그라츠 국립음악대학'에 입학, 오케스트라 지휘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 지휘과를 졸업했다. 젊은 나이부터 국내 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인 Janacek-Philhamonic, Gyoer- Symphony, Symbatholy -Philhamonic, KBS교향악단, 부천시립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청주시립교향악단, 춘천 시립교향악단, 과천시립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포항시립교향악단, 공주시 충남교향악단, 코리아쿱오케스트라, 팀프오케스트라, 디토오케스트라, 충북도립교향악단, 프라임 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모스틀리심포니 등과 함께 총 200여회에 이르는 음악회를 지휘하였고,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선택한 유일의 전속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대한 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국립오페라단 출품작 <지크프리트의 검>, 모리스 라벨의 <어린이와 마법>, <라보엠>, <라트라비아타>, <마술피리>, <세빌리아의 이발사>, <피가로의 결혼>, <사랑의 묘약>, 순천만교향악축제, TIMF(통영국제음악제오케스트라)와 음악극 <피노키오> 등 현대음악 및 오페라와 뮤지컬 등 여러 장르를 두루 소화하고 있으며, '2011 Besancon' 국제지휘콩쿠르 본선진출 자격으로 2014년 '통영국제콩쿠르세계총회' 기념하여 국제콩쿠르 입상자 출신 신진 음악가들로 구성된 Korean Winners Orchestra에서 지휘부분 대표로 선정 및 지휘하였다. 2018년에는 국제융합예술 대상 훌륭한 음악인상(지휘부문)을 받았고, 2023년 대한민국 신년음악회(KBS교향악단)를 지휘하였다. 과천시립교향악단과 (재)국립오페라단의 부지휘자를 역임했으며, 서울예술고등학교, 수원대학교를 출강했다. 현재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전임지휘자로 활동 중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후학 교육에 힘쓰고 있으며 성신여자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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