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길(李鏞吉, 1954년 4월 19일 ~)은 전(前) 노동당 대표이다. 충청북도 진천군 출생으로 전 민주노동당 중앙위원이자 민주노동당 창당 발기인이었다. 2009년, 진보신당 연대회의의 용산 전당대회에서 부대표로 선출되었다. 2010년 지방선거에는 충청남도지사 후보로 출마했지만, 심상정 경기도지사 후보가 국민참여당 유시민후보를 지지하고 사퇴하고 당 지도부가 이를 승인하자 "당에 선거 원칙이 없다"면서 반발하였다. 이후 항의의 표시로 후보와 부대표직을 사퇴하였다. 진보신당 대표 홍세화가 2012 대선을 책임지고 지도부와 사임하고서 진보신당의 제5기 지도부 당대표로 선출되었고 진보신당의 재창당을 추진, 노동당으로 재창당을 주도하였다. 2017년 11월 10일 노동당을 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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