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하(劉東夏, 1892년 1월 5일 ~ 1918년)는 한국의 독립운동가이다. 함경남도 원산 출신. 본관은 강릉이며 안중근의 의거 과정에서 유강로(柳江露) 또는 유관오(劉寬五)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17세의 나이에 안중근 우덕순의 이토 히로부미 처단에 참여하여 여정을 함께했고 사후 공범으로 체포됐다. 출옥 후에는 사회주의 혁명군으로 활약하면서 조국 독립을 위해 짧은 생애를 바쳤다. 1988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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