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국(劉永國, 1916년 ~ 2002년 11월 11일)은 대한민국의 서양화가이다. 그는 한국 모더니즘과 추상미술의 선구자로 꼽힌다. 일제강점기 강원도(現 경상북도) 울진 출신이다. 1937년 일본 도쿄문화학원(東京文化學院) 유화과를 졸업했고, 1937년부터 도쿄에서 추상회화(抽象繪畵) 운동에 참가, 일본 독립전(獨立展)과 자유미전(自由美展)에 출품하여 수상하고 동 회우(會友)로 있었으며, N.B.G 동인전을 긴자에서 열기도 했다. 해방 후 1948년 신사실파전(新寫實派展), 1956년에는 모던 아트협회의 동인으로 활약했고 1962년 신상회(新象會)의 결성에도 참가했다. 1959년 이후 조선일보 현대작가초대전, 1963년 제7회 상파울루 비엔날레 및 도쿄 국립미술관 주최 한국현대작가전, 이스파 국제전에도 출품했다. 홍익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1964년과 1970년 사이에 4회의 개인전을 가졌다.

산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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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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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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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흙)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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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형)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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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국 인물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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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1970년대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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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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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산)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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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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