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사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하고 베를린 음악대학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에 입상한 뒤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EMO)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했다. 이후 KBS교향악단 전임지휘자와 수원시향, 경기 필하모닉, 인천시향 상임 지휘자를 역임했다.
지휘자 금난새는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치있는 해설로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특히 1994년부터 1999년까지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로 전회 전석 매진의 기록을 세우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받는 지휘자가 되었다.
앞으로도 지휘자 금난새는 '행복의 기운을 전달하는 무대 위의 나는 새'로서 다양한 음악활동을 통해 그의 음악 인생을 선사할 것이다.
로그인 후 정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