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빈(河世彬, 1981년 1월 10일 ~) 은 대한민국의 뮤지션이다. 록 밴드 ‘네미시스’에서 리드기타와 피아노를 맡고있으며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이브의 기타리스트로 방송활동을 시작해 알려졌으며 이브와 네미시스 두 밴드의 ‘작곡가’이기도 하다. 2006년, MBC 드라마 ‘도로시를 찾아라’ OST의 작곡과 제작과 슈퍼액션 ‘다세포소녀’의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2011년에는 KBS 드라마 ‘브레인’ OST에 BGM을 제공했고 2011년과 2012년, 게임 ‘사이퍼즈’BGM 제작등 드라마 OST와 게임 BGM의 작곡 및 제작을 해오고있다.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다방면에서의 다재다능함을 인정받고 있는 뮤지션으로 네미시스의 리더이자 네미시스가 자체 설립한 포엠 엔터테인먼트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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