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세화(洪世和, 1947년 12월 10일~2024년 4월 18일)는 대한민국의 작가, 사회운동가, 언론인이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1979년에 벌어진 남민전 사건에 연루되어 프랑스로 망명했으며, 프랑스 망명 생활 중에 쓴 책인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의 저자로 유명하다. 2002년 대한민국으로 영구 귀국하여 언론인, 작가, 교육인 등으로 활동하였다.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아웃사이더 편집위원 등을 지냈으며 2013년 계간지 <말과활>을 창간했다. 2011년에는 진보신당(노동당의 전신) 당대표를 역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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