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식(申智植, 1930년 1월 1일 ~ 2020년 3월 12일)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아동문학가이다. 청소년들을 주 독자층으로 두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주인공들을 통해 현재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을 다수 발표했다. 1963년 캐나다 소설 《빨간 머리 앤》을 번역하여 단행본을 처음 선보였고 앤의 일생에 대해 번역을 계속 이어가 1999년말 대한민국 내에 《빨간 머리 앤》을 처음 소개한 작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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