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나라》는 김진의 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서울예술단이 제작한 대한민국의 창작 뮤지컬이다. 12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되어 2001년에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초연되었으나 당시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 김광보 연출의 초연 이후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이지나가, 2011년에는 유희성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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