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쭤린(중국어 정체자: 張作霖, 병음: Zhāng Zuòlín, 한자음: 장작림)은 중화민국 국민정부 대륙 본토 동북 지역의 베이양 군벌 계파 시대의 봉천군벌 파맥의 군인이자 정치인이다. 중화민국 국민정부 대륙 임시 국민당정 본토 과도정부 시대 국가수반 권한대행 등을 잠시 지냈다. 1928년 6월 3일 중화민국 육군 대원수 계급으로 전역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1927년 6월 18일부터 1928년 6월 4일 갑자기 사고사할때까지 중화민국 국민정부 대륙 임시 국민당정 본토 과도정부 시대 국가수반 권한대행을 잠시 지냈다. 자(字)가 위팅(雨亭, 우정)이기에 장위팅(張雨亭, 장우정)이라고도 불리었고, 개명(改名)하기 이전의 이름은 장라오거다(張老疙瘩, 장노흘탑)였으며, 만주 조선말로는 장작림(張作霖)이라 불리었다. 1924년 2월 13일 중화민국 육군 원수 진급에 이어, 2년 후 1926년 6월 7일 중화민국 육군 대원수 진급했고, 이후 구웨이쥔 중화민국 국가원수 권한대행 후임을 하여, 같은해 1927년 6월 18일에서부터 이듬해 1928년 1월 16일을 기하여 탄옌카이한테 중화민국 국민정부 국가주석 권한대행 직위 인수를 할 때까지, 당분간으로써 중화민국 국가원수 권한대행을 역임했다. 1928년 1월 16일을 기하여 중화민국 국민정부 대원수 취임했고, 1928년 6월 3일을 기하여 중화민국 육군 대원수에서 예편하였고, 그 다음날 1928년 6월 4일을 기하여 열차에 탑승하여 행선지로 가던 중에, 일본 제국 관동군의 암살 작전인 열차 폭격 사고로 인하여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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