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법래(1970년 7월 24일~)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경희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오페라 가수를 꿈꾸며 외국 유학을 준비하다 연기도 배울 겸 아르바이트삼아 서울예술단에 들어가면서 뮤지컬과 인연을 맺었다. 1995년 음악극 《살짜기 옵서예》로 데뷔했고, 이듬해에 《아틀란티스 2045》로 한국뮤지컬대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KBS1 드라마시티 《다함께 차차차》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에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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