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다해(李多海, 1978년 3월 30일 ~ )는 대한민국 배우이다. 태어나고 자란 곳은 부산 해운대이며, 2000년 ‘유시어터’ 5기 단원으로 입단함으로써 연극배우로 입문했다. 2001년 ‘생존도시’를 시작으로 대학로에서 다수의 연극, 뮤지컬에 배우로 활동하였다. 10여 년의 공백기를 가졌으나 최근 들어 연극 장 주네의 ‘하녀들’과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제작, 출연하였다. 특히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직접 제작, 각색, 연출, 주연 배우 역할을 소화하였으며 공연은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를 얻어냈다. 무대에서의 음성이 낭랑하며 작품에 대한 이해도와 몰입도가 높은 배우로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시집 <여배우의 사색본능>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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