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서(朴禎緖, 일본식 이름: 新井圀緖아라이 고쿠쇼, 1923년 11월 29일 ~ ?)는 일제강점기의 조선귀족으로, 본관은 반남, 본적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적선동이다. 남작 박기양의 손자이자, 남작 박승원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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