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뢰진(田雷鎭, 1929년 ~ )은 대한민국의 조각가이다. 홍익대학교 조각과를 졸업하였다. 제4,5,6회의 국전에서 특선을 받고 동 추천작가 되었다. 1965년 제14회 국전 이후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홍익대학 부교수 및 동 조각과장을 지냈다. 마닐라 국제전, 사이공 국제전, 말레이시아 국제전 등에 출품한 바 있다. 대리석을 소재로 부드러운 정감과 기념비적 형태의 독자적인 양식을 구현한 작가로 알려지고 있다.

선경가족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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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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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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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상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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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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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동생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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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요정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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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나들이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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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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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Ⅰ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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