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인은 경희대학교에서 피아니스트 임효선을 사사하고 독일 라이프치히음악대학(Hochschule für Musik und Theater Leipzig)에서 쟈쿠스 아 몬(Prof.Jacques Ammon)교수님께 석사과정 최고점으로 졸업 후 현재 프라이부르크음악대학(Hochschule für Musik Freiburg)에서 하디 리트너 (Hardy Rittner) 재학중이다. 재학 중 독일 중부의 수많은 피아노 리사이틀이 연결된 엘프룬 가브리엘 재단(Elfrun Gabriel Stiftung)의 장학금 공모전에서 선발되어 독일장학금 Deutschland Stipendium을 받았다. 독일에서 Schumann haus Zwickau, Schumann haus Leipzig, Jagdhaud Kössern Grimma, Gohliser Schlösschen Leipzig, Grieg Begegnungsstätte Leipzig, Altes Rathaus Leipzig에서 수많은 독주회, 포레 100주년 연주, 쇼팽 214주년 연주 등 다양 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였고, Hochschule für Musik und Theater Leipzig Gro Bersaal, Kammermusiksaal 연주, Palais Lichtenau Berlin Potsdam 연주, 독일 Bayreuth에서 Steingraeber가 주최한 Konzert에 초청연주를 하였다. 또한, 경희대학교 대표로 조선일보사 주최 '신인음악회' 예술의 전 당 인준아트홀에서 연주를 비롯해 인문주간피아노 힐링 콘서트, 음악교육신문사 초청 연주, 광주 유스퀘어 금호아트홀 등 각종 연주들을 통하여 끊 임없이 연주자의 입지를 다져왔다. 2020년, 2021년 두차례 경희대학교 장학콩쿨에 1위를 하여 경희대학교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했다. 경희대학교 에서는 실기우수장학, 성적우수장학, 한인하 교수장학을 수혜받았으며, 한국장학재단 예체능 비전 교육장관장학생으로 선발되어 탁월한 실력을 인 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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