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신문사 더 타임즈에서 "매혹적 : 열정, 상상력, 대담함으로 가득 차 있다"라고 표현한 한국의 젊은 바이올리니스트 최송하는 예후디 메뉴인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시니어 부문 최연소로 2등과 청중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또한 2024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수상자(Laureate)로 선정되었으며, 2023 몬트리올 국제음악콩쿠르(CMIM)에서 바이올린 부문 2위 및 세미파이널 최고 소나타상, 캐나다 작품 최고 공연상, 청중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최송하는 라파엘 파야레, 안토니 헤르무스, 마르티나 스타키오니스, 크리스토퍼 워렌 그린, 아드리앙 페뤼숑, 이병욱, 최수열, 김건, 지중배, 정헌, 홍석원 등의 지휘로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 리투아니아 국립 교향악단, 뷔르템베르크 캄머오케스트라 하일브론, 오케스트라 로얄 드 왈로니, KBS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대구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부산시립교향악단,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성남시립교향악단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가졌다.
솔로이스트로서 베를린 필하모니,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 함부르크 엘브필하모니, 브뤼셀 팔레 드 보자르, 몬트리올 메종 심포닉 홀, 런던 위그모어홀과 로열 페스티벌 홀, 리투아니아 국립 필하모니홀 및 프랑크푸르트 알테오퍼에서 연주를 하였으며, BBC3 라디오, BBC Arts, 메디치 TV, NPO Klassiek, 불가리아 국립 라디오, RAI 이탈리아, 클래식 FM, 및 콘세르트헤바우 라이브 라디오를 포함한 수많은 미디어에도 출연하였다.
더불어 스위스 그슈타트 메뉴인 페스티벌,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베르비에 페스티벌(Prix Reyl 수상),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이탈리아 누메 페스티벌, 독일 크론베르크 페스티벌(Ana Chumachenco Preis 수상) 등에서 연주회를 가졌으며, 파질 세이, 가브리엘 프로코피예프, 올리 무스토넨, 백건우 등과 함께 연주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원을 거쳐 영국의 예후디 메뉴인 음악 학교를 졸업한 최송하는 현재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에서 콜야 블라허 교수를 사사하고 있으며, 독일 연방 음악 장학재단(Deutsche Stiftung Musikleben)의 악기 후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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