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한국 한자: 金美淑, 1959년 5월 3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79년 KBS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1981년 《동심초》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인기가 치솟아 드라마, 라디오 DJ, 영화, 연극, CF모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KBS 6기와 TBC 21기 공채 탤런트 시험에 동시 지원했는데 두 채널 발표날이 하루 차이였으며 KBS 발표난 지도 모른 채 TBC에서 시험을 봤고 TBC 오디션을 끝낸 후 뒤늦게 KBS로 넘어가 PD 설득 끝에 배우의 길을 걸었다. 1998년 11월 16일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2005년, 아침연속극 《여왕의 조건》에서는 남편과 이혼하고 홀로서기하는 주부 역을, 영화 《말아톤》에서는 장애를 가진 아들을 돌보는 엄마 역을 실감나게 펼쳤고 SBS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많은 CF를 찍는 등 재차 전성기를 맞았다. 2009년, 《찬란한 유산》에서 연기 인생 최초 악역에 도전하여 또 한 번 SBS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고 이후에도 선역과 악역을 넘나드는 호연을 펼치며 후배 연기자들의 귀감이 되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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