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영(金益寧, Kim Yik-yung, 1935년 2월 19일~ )은 한국의 도자 예술가이다. 별호는 토전(土田, Toujunn)이다.창덕궁을 사유지로한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며, 서울공대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하고 미국으로 건너가서 뉴욕의 알프레드 대학원에서 도자를 연구하고 돌아와서는 국립박물관 미술과에서 근무했다. 천년간에 한국백자 역사를 조망했을 때 20세기 후반은 전통의 단절이 있었던 20세기 전반의 도자를 재현하는 도자예술계의 흐름이 있었다. 김익영은 미국 뉴욕주립 알프레드 요업대학원을 수학한 뒤 귀국하여 국립박물관에서 3년간 전남 광주(현 광주광역시) 충효동 무등산록의 요에서 출토된 각종 분청자를 정리하는 등 한국 도자의 본질을 파악하고자 노력하였다. 김익영의 작품은 최근 도예계의 제품으로서의 용도가 뚜렷해야한다는 주장과 용도에서 벗어나 예술성을 추구할 수 있다는 주장사이에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그는 한국의 전통적인 도예 작품의 예술적 가치를 계승하면서 그 안에서 핵심원리를 추출하여 자신의 작품세계를 구축하였다. 아버지는 김성구이고, 어머니는 이주희이다.

백자물확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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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백자물확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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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유물확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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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유사면합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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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형장합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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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면기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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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칭기
2002-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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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가형 오브제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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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반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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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반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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