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남신(Kwak Nam Sin, 1953년)은 대한민국의 서양화가이자 판화가로, 그림자와 실루엣을 모티프 삼은 회화·판화·입체 작업을 통해 유희성과 아이러니를 결합한 시각 언어를 구축하였다. 홍익대학교 학사·석사와 파리 국립고등장식미술학교(ENSAD) 판화과 디플롬을 받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에서 명예교수를 맡고 있다. 2000년대 이후에는 실루엣 인물의 몸짓과 기호를 결합한 회화로 주목받았으며, 2025년 제37회 이중섭미술상을 수상했다.

무제
1989
작품 상세 보기 →

이미지-E
1983
작품 상세 보기 →

INRI(구세주)
1995
작품 상세 보기 →

그림자-한줄기 바람되어
1981
작품 상세 보기 →

멀리누기
2002
작품 상세 보기 →

도약-추락
2009
작품 상세 보기 →
로그인 후 정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