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1999년 6월 4일~)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김소현은 2006년 《드라마시티 - 십분간, 당신의 사소한》으로 아역 배우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8년 《전설의 고향 - 아가야 청산가자》를 통해 정식 데뷔하였다. 그녀는 2012년 《해를 품은 달》에서 악역인 윤보경 아역, 《보고싶다》에서 이수연 아역, 2013년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장혜성 아역을 맡아 주목 받기 시작하였고, 어린 나이에도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혔다. 김소현은 2015년 《후아유 - 학교 2015》에서 지상파 첫 주연을 맡았고, 이듬 해 방영한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2016)로 첫 성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군주 - 가면의 주인》(2017), 《라디오 로맨스》(2018) 등에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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