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오페라무대에서 왕성히 활발하고 있는 바리톤 최병혁은 연세대학교 성악과와 이탈리아 리치니오 레피체 국립음악원을 졸업했으며, 움베르토 죠르다노 국제콩쿨, 마리오 란자 국제콩쿨 우승 등 10여개 국제콩쿨에 입상하였다.
도나토 렌제티 지휘 레오누치 연출의 베르디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공식 제작된 오페라 <루이자밀러>, 정명훈 지휘의 도쿄 필하모닉 초청 오페라 <카르멘>에 주역출연하는 등 파르마, 피아첸자, 코모 등의 이탈리아 주요 오페라 극장과 국립오페라단,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등에서 40여편의 오페라에 160여회 주역으로 출연하였다.
코모 시립극장 개관 200주년 기념 <카르미나 부라나>, <코트디부아르 독립 60주년 기념 음악회>, 국립교향악단, 경기필, 부천필, 충남도립 , 인천, 울산, 춘천시향등 오케스트라와 국립, 서울, 부천, 대구, 구미, 강릉, 춘천, 하남시립 합창단 등여러 단체의 솔리스트로 초청받아 베토벤<합창교향곡>, 푸치니<메사 디 글로리아>, 헨델<딕시트 도미눔>, 창작 칸타타<한강>, <아리랑>등을 협연하며 10여개 국가에서 400회 이상의 콘서트에 출연했다.
현재 세종대학교 융합예술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로그인 후 정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