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 류정필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활동하며 유럽의 유명 성악가들과 많은 무대에서 공연을 하였으며, 귀국 후에도 청중들의 감동을 위해서 클래식, 민요, 가요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노래한다. 대통령 당선 축하무대에 설만큼 정통 클래식계에서 인정받는 테너이며, 김희진, 김범수, 소향 등 대중가수와의 듀엣 공연도 활발히 하고 있다. 클래식 오딧세이 600회 특집 방송에서는 노래는 물론 진행까지 맡아 방송계에서 주목 받는 성악가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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