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연(1975년 8월 9일 ~ )은 대한민국의 여자 배우이다. 1999년 인터넷 영화 《I'm OK》에 캐스팅 되면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아버지와 아들》(2001년), 《춘자네 경사났네》(2008년), 《선녀가 필요해》(2012년), 영화 《폰》(2002년), 《방울토마토》(2008년), 《잘못된 만남》(2008년) 등에 조연으로 출연하였다. 단편 영화를 연출하기도 하였는데, 2011년 첫 연출작인 《크림팡》으로 부천영상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이듬해인 2012년에는 두 번째 작품인 《여자》로 대종상 단편영화제에서 대상(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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