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본명: 김문선, 1979년 6월 27일~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중학교 3학년이던 1994년 오디션을 거쳐 그 다음해인 1995년 영화 《애니깽》 촬영에 들어갔지만 이 일로 인해 학교를 결석해야 했고 급기야 영화도 개봉되지 못하는 수모를 겪다가, 1996년 《신고합니다》로 데뷔하였고, 1999년 《산전수전》, 2000년 《가위》에서 주인공을 맡아 연기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활동을 했지만 여러 연예인들과의 스캔들 문제와 본인이 속해있었던 매니지먼트 기획사 사건이 연관되어 2001년 《선희 진희》 이후 한동안 연기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던중 2004년 KBS1 대하사극 《불멸의 이순신》으로 2년 여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고 그 이후에는 SBS 《연인》에서 하강재(이서진)의 오랜 연인 박유진 역을 연기했다. 김규리는 1999년 제7회 춘사영화예술상 신인여자연기상을, 1999년에는 춘사기념사업회 제22회 황금촬영상 신인연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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