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예고와 숙명여자대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기악과 전문사 과정을 졸업한 첼리스트 김동연은 풍부한 저음의 울림과 세련된 연주 감각을 지닌 차세대 연주자이다. 클래식의 대중화와 깊이 있는 실내악 탐구를 목표로 하는 '다소니 콰르텟'의 창단 멤버로서, 첼로 특유의 따뜻하고 포용력 있는 음색을 통해 팀의 음악적 중심을 잡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일찍이 국민일보 콩쿠르 1위, 제28회 음악저널 콩쿠르 2 위, 제2회 권혁주콩쿠르 2위(현악사중주), 제3회 드로잉더뮤직콩쿠르 1 위(현악사중주), 제57회 난파콩쿠르 3위 등 국내외 주요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으며 모스틀리 필하모닉과 협연했다. 2021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아카데미 단원활동을 수료하였고, 2024-2025 서초문화재단 서리풀청년예술단 서초M스타즈 실내악 프로젝트를 참여하는 등 이와 같이 그는 독주부터 실내악, 오케스트라 활동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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