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동(李相東 1865년 11월 4일 ~ 1951년 11월 29일)은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이다. 안동에서 최초로 3.1 만세운동을 주도했다. 본관은 고성(固城). 안동 출신.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이상룡(李相龍)의 동생이다. 이명은 이용희(李龍羲)이다. 자는 건초(健初) 호는 만진(晩眞). 1990년 대한민국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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