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진은 서울대학교 전 부총장이자 전직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박근혜 정부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위증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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