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피찻퐁 위라세타꾼(태국어: อภิชาติพงศ์ วีระเศรษฐกุล, Apichatpong Weerasethakul, 1970년 7월 16일 ~ )은 태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 영화 제작자이다. 그의 장편 영화 《엉클 분미》는 2010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 《열대병》은 2004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 《친애하는 당신》은 2002년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징후와 세기》는 제63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었는데 이는 태국 영화로는 처음으로 경쟁 부문에 초청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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