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진 해머(1939년 5월 15일 ~ 2019년 3월 16일)는 미국의 페미니스트 영화 감독, 프로듀서, 작가, 촬영감독이었다. 그녀는 레즈비언 영화 장르의 선구자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으며,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활동했다. 해머는 성 역할, 레즈비언 관계, 노화에 대한 대처, 가족 생활 등 여성 문제를 다룬 실험적인 영화들을 제작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뉴욕시와 뉴욕주 커혼슨에 거주했으며, 매년 여름 유럽 대학원에서 강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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